[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트레이스는 내달 14일 미국 산호세에서 사업소개 및 투자자 이해증진을 목표로 기업설명회(IR)을 개최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현지시각으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IR은 엔젤투자자, 기관투자자와 관련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업계 현황 및 사업과 제품소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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