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하나은행-외환은행 통합 합의 소식에 강세다.하나금융지지주는 1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4.33%(1250원) 오른 3만100원에 거래중이다.하나금융은 이날 하나ㆍ외환은행에 대한 합병을 외환노조와 합의했다. 하나금융은 이날 공시를 통해 “합병원칙 및 합병은행 명칭, 통합절차 및 시너지공유, 통합은행의 고용안정 및 인사원칙 등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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