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판매용 도넛 몰래 핥고 침뱉어…

아리아나 그란데/유니버셜뮤직코리아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판매용 도넛에 몰래 침을 뱉어 논란이 일고 있다.TMZ가 공개한 CCTV 영상에서 아니라아 그란데는 전시돼있는 판매용 도넛을 몰래 핥고 침을 뱉는다.뿐만 아니라 아리아나 그란데는 도넛이 나오자 "뭐 이런게 다 있냐. 나는 진짜 미국이 싫다"라는 말을 해 구설에 올랐다.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나는 미국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하지만 공식 석상에는 불참해 데미 로바토가 그의 빈자리를 채웠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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