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국제약품공업은 사실상 지배주주인 안재만 대표이사 부사장이 8000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기존 0.19%(3만2320주)에서 0.24%(4만320주)로 늘었다고 18일 공시했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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