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상명대학교 사격부가 10일 전라남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4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스탠다드 권총 경기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우승을 휩쓸었다.박정우(스포츠산업학과) 선수는 속사권총 개인전, 단체전, 센터파이어 개인전, 단체전, 스탠다드 권총 개인전, 단체전 등 6개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상명대는 이 대회 25m 경기부문 전 종목을 석권했다. 상명대 사격부는 경기 첫날인 8일 속사권총 남자대학부에서 개인전, 단체전 모두 대회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고, 9일에는 센터파이어 개인전 1~3위와 단체전을 모두 석권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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