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지엔씨에너지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자사주 보통주 25만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주당 1만250원으로 총 25억6250만원이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