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대원강업은 최대주주인 허재철 대원강업 회장이 자사주 1만3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허 회장의 지분은 8.55%가 됐다. 계열사 대원산업도 1만주를 매입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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