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호남대학교 골프산업학과(학과장 박인혜)는 지난 23일과 24일 전라남도 담양군 추월산 우리별장펜션에서 한·중 재학생이 화합할 수 있는 ‘2015학년도 골프산업학과 건전MT’를 실시했다. <br /> <br /> <br /> 이번 건전MT에는 박인혜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재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학과에 재학 중인 중국 유학생과 한국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교류하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br /> <br /> <br /> 공준호(2년) 씨는 “무조건 먹고 마시는 음주MT가 아닌 학과 내 중국 유학생 친구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건전한 MT문화가 확산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