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합성피혁 제조업체 덕성이 중국 화장품 퍼프 시장 진출을 호재로 상한가로 치솟았다. 15일 오후1시31분 현재 덕성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14.97%) 까지 오른 4570원을 기록 중이다. 중국 화장품 퍼프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덕성은 합성피혁과 합성수지 생산을 주력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 773억원, 영업이익 21억원, 당기순이익 8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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