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필성 전무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쥬얼리 브랜드 골든듀는 신임 대표이사에 이필성 전무를 승진발령했다고 9일 밝혔다. 골든듀는 이번 인사에 따라 이건일 회장과 이필성 사장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이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창립 26주년을 맞은 골든듀는내부 핵심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서비스 및 시스템을 마련해 고객만족경영을 펼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골든듀는 국내 최초 주얼리 브랜드로 국내 67개 백화점 매장, 프리미엄 아울렛, 면세점, 온라인 등 총 90여 개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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