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부국증권' 오너가 며느리 된다…어떤 집안인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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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꼬' 이세은, '부국증권' 오너가 며느리 된다…어떤 집안인가 보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세은의 예비 신랑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인터넷 매체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세은의 예비 신랑은 6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증권사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4번째로 설립된 회사로 2014년 기준 국내 증권사 30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시가총액은 1732억 원이다. 일각에서는 준재벌 급 집안의 '엄친남'과 결혼했다는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이세은과 그의 연인은 2년여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다. 3월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에서 식을 올린다. 이세은의 예비 신랑은 결혼 소식을 알리기에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애정을 과시해왔다. 지난해 8월엔 프러포즈에 성공했다는 말과 함께 반지 사진을 공개해 지인들의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세은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예비 신랑과 데이트를 즐기고 생일 이벤트에 기뻐하는 등 근황을 공개하며 '공개 연인'과도 같은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예비 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이세은의 새로운 출발에 부디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달라"고 밝혔다.한편 예비 신부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일본인 여성 나미꼬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연개소문' '근초고왕'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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