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용산지역자활센터’의 참여자 대상 시무식과 소양교육<br />
숙대입구역 한강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 접근이 용이하다. (용산구 한강대로 272)건물현황은 지하 1, 지상 4층, 연면적 195.93㎡다.지난 2003년8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설립돼 저소득주민의 자활에 필요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는 시설이다.센터는 현재 8개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 개인별 60만~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6개 사업단에서 1억8000만원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 이와 별개로 기존 자활사업단에서 소득 증가로 3개의 자활기업(에브리데이클린용산, 인사랑케어, 더클린세차)으로 독립한 사례도 있다. 아울러 지난해 2월에는 서울시로부터 3억6000만원 예산을 지원받아 노후한 내부시설을 보강하고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등 지역 주민의 자활사업을 위한 본부이자 교류의 장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지역자활센터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올해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