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영우디에스피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9일 오전 9시54분 현재 영우디에스피는 코스닥 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14.91% 오른 6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5000원) 대비 10% 높은 5500원으로 결정됐다.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업체 영우디에스피는 지난해 매출액 896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102억39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98억4700만원, 15억7100만원을 기록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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