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 강세에 하락‥온스당 1245.50달러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2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6.20달러(0.5%) 내린 1245.50달러에 마감됐다.최근 금값 상승 원인이 됐던 달러 약세가 다시 강세로 돌아서면서 거래에 부담을 줬다. 달러화는 미국의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양적 완화 종료 결정이 나올 것이란 전망이 자리를 잡으면서 유로화 등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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