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국향대전 손님맞이 친절위생교육 실시

김강남 함평군 민원봉사과장이 국향대전 손님맞이 친절위생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있다.

“친절서비스, 안전식품 공급으로 먹거리 음식관광 상품화 하겠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2014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8일 함평천지한우프라자에서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및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외식업함평군지부의 협조로 축제장 내 먹거리 장터와 인근 음식점 대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개최했다. 청결한 업소 환경조성, 단정한 복장, 개인 위생관리, 따뜻하고 친절한 언어사용, 맛깔스런 음식서비스 등 먹거리를 관광상품화 하는 내용이 이어졌다. 또 식육 100g당 가격표시 및 옥외가격표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등 음식점에서 꼭 지켜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정명희 민원봉사과 위생담당은 “고속도로 휴게소 4곳도 점검하고 종사자 위생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도록 축제가 끝날 때가지 음식점과 위생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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