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평등가족의 춘천여행
한국 안의 작은 프랑스 문화마을로 불리는 쁘띠프랑스는 프랑스 유명소설 어린왕자를 기본 테마로 프랑스 전통 가옥, 전통 놀이, 공연, 전시 등이 재현돼 있어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른들의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장소로 유명하다. 또 국제적 관광 휴양지로 자리 잡은 남이섬 역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장소로서 구는 참가 가족들이 바쁜 일상을 벗어나 마음의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4년도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힐링여행에는 동 주민센터 및 강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천받은 다문화 및 한부모 20가구 60명과 여성단체연합회 회원 등 총 7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