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기획전 작품
겸재 정선의 도전적·진취적 화혼을 작가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감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 개막행사는 17일 오후 5시30분에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권대성 문화시설팀장은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겸재의 탐구실험정신을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의 전시 관람을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겸재정선미술관 홈페이지(//jeongseon.gangseo.seoul.kr)를 참고하거나 전화(☎2659-2206~7)로 문의하면 된다.◆박혜원 작가 약력▲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박사과정 수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 과 졸업,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회화과 졸업▲개인전 8회 단체전 40여회▲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작품소장,서울가톨릭미술가협회 회원▲인천가톨릭대학교 출강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