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자양3동 주민센터
청사는 지하 1, 지상 3층 연면적 1170.68㎡(약 354평) 규모로 ▲ 지하에는 식당 서고 창고 ▲1층은 주민센터 민원실과 새마을작은도서관 ▲ 2층은 자치회관 프로그램실, 회의실, 주민 휴게실, 동장실 ▲ 3층에는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 대강당 등이 설치됐다.신청사는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이용이 편리, 환경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지어졌다.또 장애인과 노약자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내부공간과 동선을 치밀하게 설계,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확충하는 등 주민 문화복지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신 청사가 주민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한 지역 커뮤니티의 구심체로서 역할과 기능을 지닌 친근한 소통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 자양3동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엮어주는 사랑방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