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원기자
대한민국 국회 관련 애플리케이션
'의안정보시스템' 앱도 쏠쏠하다. 이 앱에는 최근 국회에 접수된 각종 법안은 물론 최근 통과 법안을 살필 수 있고 찾고자 하는 법안을 검색해 법안의 처리 현황을 확인할 수도 있다.비슷한 앱으로는 각 상임위별로 입법예고되는 법안의 원문, 제안 이유, 주요 내용 등 정보를 제공하는 '입법예고'가 있다. 국민들은 각 법안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도 있다.국회의사당이나 방문자센터 관람 정보를 볼 수 있는 '국회관람' 앱도 있다. 이곳에서는 국회 관람을 신청할 수도 있고 헌정기념관의 주요 전시물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전 예약하면 참관 해설사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이 밖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의 '국회도서관'과 '국회식단' 앱이 있다. 국회도서관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소장하고 있는 자료와 책을 검색할 수 있고 국회의원 정책 세미나 소식도 전달하는 앱이다.'국회식단' 앱은 국회 본관에 있는 의원식당과 작은식당ㆍ큰식당은 물론 의원회관에 있는 식당의 주간ㆍ일일 식단표를 정보로 제공하는 인기 앱이다.대한민국 국회 공식 트위터(//twitter.com/news_na)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ationalAssemblyROK)도 있다.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