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계속되는 관객들 발걸음…'박스오피스 2위'

'끝까지 간다' 포스터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끝까지 간다'(감독 김성훈)가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끝까지 간다'는 전날인 12일 전국 420개 상영관에서 5만6643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175만5083명이다.'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 분)와 그를 협박하며 숨통을 조여 오는 박창민(조진웅 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담았다.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정상은 9만8121명의 관객을 동원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차지했다. 3위는 5만1728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황제를 위하여'가 이름을 올렸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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