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기자
최계운 케이워터 사장(왼쪽)과 이덕승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장이 11일 수돗물 신뢰향상을 위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수자원공사(케이워터)와 녹색소비자연대는 11일 용산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 사무실에서 '지속 가능한 식수(食水)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수돗물 신뢰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