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쓰리원은 운영자금과 기타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이호영씨 등 3인에게 4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3.0%, 만기일은 2017년 6월16일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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