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교과체험캠프<br />
체험학습 후 학생들은 성북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로 돌아와 퀴즈 풀기 및 체험활동 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한 복습활동까지 진행하여 교과체험캠프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교과체험캠프의 참가자는 전원 여행자보험(상해)에 가입, 학생 10명 당 1명의 전문강사와 보조스텝의 인솔 아래 사전 안전교육에 각별히 노력할 계획이다.참가비는 2만5000원(여행자보험?점심식사 포함),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정 등 사회적배려계층은 참가비가 면제된다. 이혜진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장은 “교과와 연계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스스로 배우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어 창의성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특히 우리나라의 주요 유적을 직접 보고 듣고 만져봄으로써 역사의식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붐붐쑥쑥! 교과체험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성북구청 홈페이지(//www.sb.go.kr) ‘모집강좌’에서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캠프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