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서울관광고 학생들 대상 노동교육
노동권 확보와 더불어 관련 정책 입안과 집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 그밖에도 공공일자리 참여자와 일반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 과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어린이집, 상공인, 음식점 영업자, 지역아동센터장 등 사업주를 대상으로 사업주가 알아야 할 노동법령, 근로기준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인노무사, 노동관련단체 추천자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근로자권익지킴이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과 10명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두루누리사회보험’도 홍보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노무사, 신용보증재단과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동분야의 전문강사 등을 초빙해 어린이집, 소상공인, 직업소개소 대표와 종사자 등 총 15회에 걸쳐 2100여명을 대상으로 노동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총 34회 7700여명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