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한중 청소년
두 도시는 1995년9월 자매결연을 했으며 청소년 국제교류는 지난해처음 시작했다.서대문구는 지역내 거주하는 중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홈스테이 참가자 남녀 각 5명씩 모두 10명을 모집한다.왕복항공티켓, 여권, 비자 발급을 위해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참가비는 60만 원 내외며, 프로그램 진행 비용은 각 구청에서 지원한다.참여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leemk66@sdm.go.kr)로 보내면 된다.구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6월 중 참여 청소년을 선발한 뒤 두 달여간 주 1회 기초 중국어 교육도 실시한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홈스테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이 커지고 양 도시 간 우호관계도 더욱 돈독해질 것”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