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도 여객선 사건 보고 받는 이건희 회장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7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96일만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최지성 미래전략실장으로부터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을 들은 후 안타깝다고 밝혔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