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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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리활동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주고 재료를 계량?측정하며 화학적 작용으로 인한 식재료의 성질변화를 학습, 수학적?과학적 개념의 이해를 돕는 등 학습능력을 향상시켜준다.또 직접 만든 음식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이 향상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교육의 효과와 더불어 아동의 건강한 정신 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김영배 구청장은 “부적절한 양육환경으로 교육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요리활동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인성교육과 건강한 신체형성 및 올바른 식습관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고 밝히며, “키즈쿠킹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잠재적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키즈쿠킹 프로그램은 매 월 둘째, 넷째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20~25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