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심각한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왼쪽부터 세 번째)이 3일 서울 태평로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공공기관 정상화 추진 점검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11개 금융공공기관장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다시는 방만경영의 사례로 거론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하고 각 기관이 내놓은 정상화 계획은 반드시 이행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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