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18일 신약개발기업 이큐스앤자루는 당뇨병, 비만 치료에 쓰일 신규물질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에 취득한 신규물질은 기존 물질과 다른 새로운 구조로 그 효과가 우수하며, 이미 2012년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규물질이 신약으로 개발될 경우 당뇨병, 비만, 지질 장애, 대사 증후군 등의 치료제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준용 기자 juneff@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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