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마지막 토요일 이곳에 가면?

22일 '소통의 달인' 김창옥 교수 강연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서울시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청사 시민청에서 그 달의 가장 특별한 문화행사를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이달 마지막 토요일인 22일에 ‘스타강사’ 김창옥 교수의 강연이 열린다. ‘베이비부머와 자녀 세대 간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펼치는 이번 강의는 베이비부머세대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부모-자녀 간 갈등 해결방법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밖에 상·하반기별로 실력은 뛰어나지만 전시공간이 없어 작품을 내보이지 못하는 신진작가와 대학생 예술가들의 작품을 부스형식으로 전시하고 판매하는 ‘예술페어’도 구상 중이다.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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