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도신로
구는 도로 전체적으로 꽃과 열매가 있는 다양한 수목을 심고 주민들이 간단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담소를 나누는 쉼터를 조성해 주민들의 심신을 즐겁게 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설계 단계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올 상반기 중으로 설계를 마무리하고 서울시 설계심의를 거쳐 10월에 착공해 올 연말까지 차 없는 거리 조성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녹지화 된 거리가 주민들 간 소통·화합의 매개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녹지화 사업에 힘써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도심지 생태기능을 강화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구 푸른도시과 (☎2670-3758)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