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양광株, 업황 회복 기대감에 ↑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태양광 관련주가 업황 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다. 16일 오전9시54분 현재 OCI는 전날보다 3.59% 오른 20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성엘에스티는 5.88% 오른 1800원을, 한화케미칼은 2.35% 상승한 2만1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폴리실리콘 가격은 20.75달러로 전주대비 3.8%가 늘어났다. 3개월 전과 비교하면 16%가 증가한 수치다. 또 올해 태양광 수요가 50GW에 이르는 등 태양광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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