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새 CFO에 척 스티븐스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제너럴모터스(GM)가 척 스티븐스를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임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댄 암만 현 CFO는 사장으로 승진한다고 전했다.지연진 기자 gy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제부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