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피부 보습 위한 '3초 세럼' 출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이마트는 2일 화장품 전문 제조기업 엔프라니와 함께 신개념 보습 화장품 '솔루시안' 4종을 출시한다. 솔루시안은 '3초 세럼'을 포함해 '정화토너', '보습크림', '광채오일' 4종이며, 이중 '3초 세럼'은 기존 화장품의 사용법과 달리 세안 직후 물기를 닦지 않고 3초 안에 바로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기존 화장품이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기 위한 보습 제품이었다면, 이마트 '3초 세럼'은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원천 차단해 피부 보습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피부가 수분을 흡수하는 것을 도와주는 아미노산 성분을 함유한 겨우살이 추출물을 사용해 피부에 남아있는 물기를 피부가 흡수 할 수 있게 하고, 올리브 오일을 비롯한 7가지 식물 오일 성분을 사용해 피부로부터 수분이 다시 증발되는 것을 막아준다.각 상품별 가격은 '3초 세럼'(120㎖)이 2만4900원, '정화토너(120㎖)' 1만2900원, '보습크림(50㎖)' 1만5900원, '광채오일(30ml)' 1만2900원이다.김형수 이마트 뷰티케어팀장은 "피부 보습 화장품의 경우, 세안 후 욕실에서 바로 사용하는 것이 피부 건조를 막는 최상의 방법"이라며 "이 점에 착안해 물기를 닦지 않고 세안 직후 피부 수분도를 유지하는 신개념 3초 세럼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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