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 '2014년 친환경 책가방'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휠라코리아는 '2014년 친환경 책가방'을 출시했다.남아용 책가방인 '2014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F1포뮬라(Formular) 73 시리즈'는 영화 속 주인공 '옵티머스 프라임'의 모습과 경주용 자동차를 3D 디자인으로 실제 로보트와 자동차처럼 입체감 있게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아용 책가방인 '맘 앤 아이(MOM&I) 라인'은 프린트 패턴의 원단을 적용해 밝고 화사한 느낌이 강조됐다. 가격은 책가방이 6만9000원~13만5000원대며, 신발주머니는 2만5000원~5만5000원대다.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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