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억 광년 우주 폭발 관측…'최대 규모에 가장 밝아'

▲37억 광년 우주 폭발(출처: 나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37억 광년 우주 폭발 관측'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우주 망원경으로 관측한 우주폭발 현상의 연구결과를 과학저널 '사이언스' 최신호에 공개했다.이 폭발은 역대 우주에서 최대 규모의 가장 밝은 폭발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때 발생한 에너지는 태양이 평생 분출한 에너지의 양보다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나사는 "이번 폭발은 약 1분간 지속된 세기적인 우주 이벤트"라며 "거리가 있어 지구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37억 광년 우주 폭발 관측 소식에 본 네티즌들은 "37억 광년 우주 폭발 관측, 대단하다", "37억 광년 우주 폭발 관측, 지구에 닿지 않아 다행", "37억 광년 우주 폭발 관측, 폭발현상이 왜 일어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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