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마감]美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기대감…닛케이 0.13%↑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2일 일본 주식시장이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9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0.13% 오른 1만4713.25에, 토픽스지수는 0.17% 오른 1214.44에 거래를 마쳤다. 소프트뱅크와 NTT가 각각 1.87%, 0.95% 오르는 등 통신주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패스트리테일링이 0.73% 오르는 등 소비재주는 강세를 기록했다. 반면 미쓰이부동산이 0.73% 내리는 등 부동산주와 금융주는 하락세를 보였다. 세손 애셋 매니지먼트의 세시모 테츠오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투자자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며 "기업실적은 혼조세를 보이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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