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대원산업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 대원루스에 대해 107억원의 채무 보증을 결의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5%에 달하는 금액으로 보증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014년 10월 11일까지다.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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