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의 동침' 이언주 의원 '서경석 학창시절 날 좋아했을 것'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비무장 정치쇼- 적과의 동침'에서 현역 국회의원과 개그맨 서경석 사이의 숨겨진 애정사가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적과의 동침' 첫 방송에서 민주당 이언주(경기도 광명시을) 의원이 당시 대학동기였던 서경석과의 관계를 고백한 것. 민주당 얼짱 정치인으로 유명한 이언주 의원은 서경석과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95학번 동기로 만나 대학생활을 같이 보냈다고 밝히며 "그 당시 서경석이 날 좋아했을 것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농담인지 재차 확인하는 김구라 MC의 질문에도 "상상에 맡기겠다"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이 밖에도 여야 국회의원들의 황당 막대과자 게임을 비롯해, 정치인 복불복 먹방 등 국회의원들의 망가지는 모습과 뛰어난 예능감을 볼 수 있는 '적과의 동침'은 오는 9월 16일 월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최준용 기자 cj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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