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볼보자동차가 26일 서울 강남구 볼보자동차 대치 전시장에서 플래그십 세단 'THE NEW S80'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고급스러움에 현대적 세련미를 더한 'THE NEW S80'은 프런트 그릴은 기존 모델보다 더욱 와이드하게 확장되었고, 범퍼 그릴 역시 일체형 수평구조로 디자인되어 차체가 더욱 크고 안정감 있게 보인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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