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인프라, 최대주주 변경

[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영진인프라는 유상증자에 따라 최대주주가 정효식외 5명에서 엘에이앤아이로 바뀌었다고 16일 공시했다. 엘에이앤아이의 보유지분은 14.53%이다.박연미 기자 chang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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