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젬백스가 췌장암 임상3상시험(TeloVac)을 진행한 영국측 기관(영국국립암연구소와 국립보건연구원)으로부터 카엘젬백스가 소유한 ‘GV1001’을 췌장암 표준치료제로써 신약허가를 위한 공동 연구 공식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세다.31일 오전 10시39분 현재 젬백스는 가격제한폭인 2800원(14.97%) 오른 2만1500원을 기록하고 있다.제안서의 주요내용은 임상연구과정에서 ‘GV1001’이 뚜렷한 면역 사이토카인 특성을 보여주었고 두 개의 바이오마커는 생존율과 강한 연관성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젬백스는 이러한 획기적인 결과들이 항암백신 GV1001과 기존 항암제들과의 병용요법이 향후 치료제로서의 개발에 중요한 방향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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