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iMBC는 손관승 대표이사 임기만료로 허연회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허연회 대표는 1984년 문화방송에 입사한 이후 문화방송 스포츠국 특임국장을 지냈다. 김혜민 기자 hmee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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