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재기자
▲전국 월별 출생 추이(자료 : 통계청)
지난해 5월 이후 혼인건수가 줄어들고, 출산 여성인구도 줄어든 영향으로 출산아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4월 사망자수는 오히려 소폭 증가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사망자수는 2만23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0명(0.9%) 증가했다. 4월 혼인건수는 2만44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00건, 12.2% 줄어들었고, 이혼 건수는 92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00건(8.2%) 늘어났다.세종=이윤재 기자 gal-r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