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16일 '선글라스데이' 개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다비치안경체인은 16일 '선글라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다비치안경은 선글라스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널리 알리고 소비자, 더 나아가 전체 국민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자 ‘선글라스데이’를 지정했다고 밝혔다.김인규 대표는 "선글라스데이는 단순한 일개 기업 차원의 행사가 아닌 눈 건강에 대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의 성격이 짙다"고 강조했다.선글라스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 보호는 물론 눈가의 주름이나 기미 또는 주근깨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제품 선택 시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해야 건강한 시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선글라스의 렌즈는 100%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는 것이 좋은데 색깔이 짙다고 해서 자외선 차단력이 높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짙은 선글라스는 오히려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만큼 70~80%정도 검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임혜선 기자 lhsr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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