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생애 두 번째 팬사인회 '이번엔 전주에서..'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박세영이 전주에서 팬 사인회를 갖는다. 박세영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박세영이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2시, 전속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의류브랜드 '디아도라' 전주중앙점에서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박세영은 지난 2월 생애 첫 번째 팬 사인회에 이어 두 번째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박세영과 함께 사인회를 진행하는 디아도라 측 관계자는 "작품마다 새로운 개성과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브라운관의 핫 아이콘 박세영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가 만나 많은 시너지 효과를 얻었는데 이번 사인회가 그 사랑에 보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박세영은 지난 해부터 유아인과 함께 '디아도라(DIADORA)' 전속모델로 활약중이다. 한편 박세영은 29일부터 전파를 탄 KBS 새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에서 명랑 쾌활, 긍정의 힘으로 가득한 최세영으로 변신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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