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유니온스틸은 자회사인 연합철강(중국) 유한공사를 위해 한국수출입은행에 대한 329억 910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4.85%, 보증기간은 1년정준영 기자 foxfu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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