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지구의 정원, 순천만'이라는 주제로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봄비가 촉촉이 내린 20일 오전 순천시 오천동에서 개장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우산을 들고 곱게 단장된 꽃 정원 앞을 거닐고 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등 23개국의 83개 정원을 조성해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6개월간 열린다. 사진제공=전남도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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