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토지신탁, 신용등급 상향에 기관 '러브콜'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된 한국토지신탁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26일 오후 1시54분 현재 한국토지신탁은 전일대비 7.46% 오른 144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450원(8.21%)까지 올랐다.이날 오후 1시17분 기준 기관투자가들은 한국토지신탁을 30만주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이날 한종효 신영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국내 3대 신용평가사(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가 한국토지신탁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A-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신용등급 상향 조정을 통해 100bp 이상의 차입부채 금리 하락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정재우 기자 jj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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