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리 '듀얼라이프' MV, '외계 의상+꽂혀 댄스' 눈길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가수 김소리가 독특한 댄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김소리는 8일 오전 팬카페 (//cafe.daum.net/SO-RI)를 통해서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댄서들은 외계인을 연상케 하는 형광색 무늬의 전신타이즈를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소리는 검은색 스키니 팬츠에 겨자색 니트를 매치했으며, 킬힐로 S라인 몸매를 한껏 살렸다. 특히 몸 전체에 웨이브를 주면서 손가락을 하늘과 정면을 가리키는 동작은 '꽂혀춤'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김소리 댄서들의 '외계 의상'에 "과연 앞은 보일지 궁금하다", "콘셉트가 독특하다", "쫄쫄이 의상 어떡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소리는 새 디지털 싱글 '듀얼라이프(Dual Life, 이중생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이금준 기자 music@<ⓒ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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